곧 있음 추석 연휴네요. 지금은 전업주부로 있다 보니, 연휴 때 더 바빠지는 듯해요.
가족과 즐겁게 연휴 보내야죠. 모처럼 연휴에 하고 싶다면, 아이들과 자전거를 같이 타고 싶어요.
저는 자전거가 없는데, 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자전거 대여가 있어요. 시 공공자전거 앱으로 신청하면 시에서 정해놓은 가까운 지점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면 되어요.
하루 이용료는 3,000원이네요. 아이들과 가족이 같이 강변에서 멀리까지 자전거 레이싱(?)
하고 싶네요~ 그동안 밀려두었던 독서를 더 많이 하고 싶어요. 이전에 읽었던 책들도 재독 하고 싶네요.
유튜브 강의도 업로드하고 싶어요....